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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색조 브랜드 롬앤(rom&nd)이 론칭 10주년을 맞아 성수동에서 팝업스토어를 열고 있어요.

    프리오픈에 1800여 명이 다녀갔고, 지금은 일반 방문객을 받는 중이에요.

    성수동 '디어 베스티 파티' 팝업

    장소와 운영 기간

    팝업 이름은 '디어 베스티 파티(Dear Bestie Party)'이고, 서울 성수동 롬앤 핑크오피스에서 열려요.

    일반 오픈은 11월 10일까지 한 달간이고, 매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9시까지 운영돼요.

    프리오픈 1800여 명 참석

    10~11일 프리오픈에는 사전 초청된 소비자와 미디어, 국내외 크리에이터 등 1800여 명이 참석했어요.

    프리오픈 현장 이벤트

    첫날 아일릿 원희 참석

    10일에는 걸그룹 아일릿(ILLIT) 원희가 토크세션과 'REAL 파우치 털기' 등을 진행했어요.

    대형 10주년 오브제 케이크에 립 제품을 꽂는 케이크 퍼포먼스도 선보였어요.

    둘째 날 모델 성지영

    11일에는 2018년부터 8년째 롬앤 모델로 활동 중인 성지영 씨가 팬 및 취재진과 만났어요.

     

    팝업 방문 정보와 구매 체크리스트 보러 가기

     

    10주년 한정 신제품 두 가지

    더 쥬시 래스팅 틴트

    한·중·일 소비자 2500명의 투표로 뽑은 톱3 컬러로 구성한 틴트예요.

    베러 댄 팔레트 #베스티 에디션

    소비자 힛팬(바닥을 보일 때까지 쓴 화장품) 컬러 20가지를 뉴트럴하게 재해석한 팔레트예요.

    두 제품은 11월 1일 올리브영 온·오프라인 매장에서 공식 출시된다고 롬앤이 밝혔어요.

    정리하면

    롬앤 10주년 팝업은 11월 10일까지 성수 롬앤 핑크오피스에서 매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9시까지 열려요.

    신제품 두 종은 11월 1일 올리브영 출시 예정이고, 가격은 보도에서 확인되지 않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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