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스토리 뷰
목차
배우 손석구와 박보영이 영화 '너와 함께라면'에서 부부로 만납니다. 배급사 NEW는 11월 2일 캐스팅 확정 소식을 전했고, 촬영은 10월 31일 시작됐어요.
확인된 내용만 간단히 정리해 드립니다.
어떤 영화인가
판타지 로맨틱 코미디
영제는 Kiss For Tomorrow입니다. 하루 한 번 키스 없이는 내일을 맞이할 수 없는 의문의 커플이 주인공이에요.
크루즈 여행 중 벌어지는 이별
두 사람은 크루즈 여행 중 뜻밖의 이별을 겪습니다. 이후 생애 가장 간절한 키스를 찾아 나서는 이야기가 이어집니다.
키스와 타임루프 소재
강형철 감독은 키스와 타임루프라는 독특한 소재로 이야기를 펼칩니다. 로맨틱 코미디를 넘어 어드벤처까지 확장할 예정이라고 합니다.
두 주인공과 감독
손석구는 남편 지경
첫눈에 반한 아내 오성을 추앙하는 사랑꾼 남편 지경 역입니다. 크루즈에서 아내와 떨어져 낯선 땅에 남겨진 뒤 아내 곁으로 돌아가려 애써요.
박보영은 아내 오성
크루즈에 홀로 남은 채 남편과 다시 만나기 위해 전력을 다하는 사랑스럽고 에너지 넘치는 아내입니다.
18년 만의 재회
박보영과 강형철 감독은 '과속스캔들' 이후 18년 만에 다시 만났습니다. 감독의 연출작으로는 '써니', '타짜-신의 손', '스윙키즈', '하이파이브' 등이 있어요.
촬영과 앞으로의 소식
국내와 해외 로케이션
국내는 물론 싱가포르, 태국 현지 로케이션을 오가며 촬영합니다. 대형 크루즈와 이국적인 풍광이 배경이에요.
개봉일은 아직 미확인
개봉일과 추가 출연진은 이번 보도에서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새 소식은 배급사 공식 발표를 기다려야 해요.
정리하면
'너와 함께라면'은 손석구·박보영 주연, 강형철 감독 연출의 판타지 로맨틱 코미디로 10월 31일 촬영을 시작했습니다.
개봉 일정이 나오기 전까지는 확인된 정보만 참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