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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내 최대 규모 뷰티 박람회인 'K-뷰티엑스포 코리아'가 10월 15일 경기 고양 킨텍스에서 막을 올립니다.

    올해로 18회째인 이번 행사에는 15개국 679개 기업이 참가해 지난해보다 덩치가 한층 커졌습니다.

    올해 K-뷰티엑스포, 얼마나 커졌나

    679개사·1,088개 부스

    킨텍스에 따르면 참가 기업은 국내 587곳, 해외 82곳으로 모두 679곳이며 부스는 1,088개입니다.

    참가 기업 수는 지난해의 1.3배, 전시 면적은 1.4배로 늘었습니다.

    사흘간 킨텍스 제1전시장에서

    행사는 10월 15일(목)부터 17일(토)까지 사흘 동안 킨텍스 제1전시장 3~5홀에서 열립니다.

    국내외 뷰티 기업과 바이어, 유통사가 한자리에 모이는 행사입니다.

    수출 상담과 유통 입점 기회

    60개국 바이어 220명과 1:1 상담

    KOTRA가 선정한 60개국 해외 바이어 220명이 참가 기업과 1:1 수출 상담을 진행합니다.

    현장에서 바로 업무협약과 계약을 맺을 수 있는 공간도 따로 마련됩니다.

    틱톡코리아·와디즈 등 33개 유통사

    국내 유통 채널 입점을 위한 MD 상담회에는 틱톡코리아, 와디즈, 롯데홈쇼핑, 한화갤러리아 등 33개 유통사가 참여합니다.

    중국 더우인과 샤오훙수 입점 설명회, 국내외 연사가 나서는 K-뷰티 인사이트 콘서트도 열립니다.

     

    등록 방법·입장료·프로그램표 보기

     

    방문 전에 알아둘 점

    사전 등록은 마감, 현장 등록은 2만 원

    온라인 사전 등록은 10월 14일 오후 6시에 마감됐고, 이후에는 현장 등록비 2만 원을 내야 합니다.

    공식 홈페이지에 일반바이어·참관객 등록 메뉴가 있지만, 일반 소비자 입장 조건은 미리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경기도 상생 프로그램도

    경기도는 인구감소지역 기업과 소상공인 등 6개사의 참가를 지원하는 프로그램도 함께 운영합니다.

    작은 브랜드들이 해외 바이어를 만날 수 있는 통로가 된다는 점에서 눈여겨볼 만합니다.

    정리하면

    K-뷰티엑스포 코리아가 15일부터 사흘간 킨텍스에서 679개 기업이 참가한 가운데 열립니다.

    수출 상담과 유통 입점 상담이 함께 열리는 만큼, 올해 K-뷰티 흐름을 한눈에 볼 수 있는 자리가 될 전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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