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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vN 새 월화드라마 "나의 유죄인간"이 19일 첫 방송에서 전국 가구 평균 시청률 5.6%를 기록했어요. 닐슨코리아 집계예요.

    오늘(20일) 밤 8시 50분에는 2회가 방송돼요.

    첫 방송 성적은

    전국 가구 5.6%로 출발

    총 12부작인 이 드라마는 월·화 저녁 8시 50분에 방송돼요. 1회는 10월 19일 월요일에 나갔고 전국 가구 평균 5.6%를 기록했어요.

    같은 날 ENA 월화드라마와 비교

    위키트리 보도에 따르면 같은 날 ENA "연애박사" 5회는 2.2%였어요. 이 기사는 동시간대 월화드라마 중 앞선 성적이라고 전했어요.

    어떤 이야기인가

    살인 용의자와 잠입한 여형사

    공식 소개는 살인 용의자로 지목된 재벌 3세와, 그의 수행비서로 잠입한 특수부대 출신 여형사의 밀착 스릴 로맨스예요.

    1회는 면접 장면으로 시작

    형사 강재희는 남장을 하고 태강그룹 상무 윤이준의 수행비서 면접을 봐요. 유족이 윤이준을 습격하는 순간 그를 구하면서 수행비서 자리를 얻어요.

    1회는 윤이준이 강재희의 정체를 눈치챈 듯한 장면으로 끝나요.

    주요 출연진

    윤이준은 임시완, 강재희는 설인아가 맡았어요. 김정현이 태강그룹 법무팀 변호사 김시현을, 연우가 회장 비서 이혜정을 연기해요.

     

    1회 줄거리·등장인물·2회 편성 자세히 보기

     

    오늘 2회, 이것만 알고 보자

    편성 시간

    tvN 공식 페이지 기준으로 2회는 오늘 저녁 8시 50분부터 밤 10시 5분까지예요.

    2회 예고 포인트

    공식 예고는 "너 누가 보냈어!"라는 대사로 시작해요. 임시완의 세계에 들어선 설인아가 시작부터 정체가 들통날 위기에 놓인다고 소개돼요.

    정리하면

    "나의 유죄인간"은 첫 방송 5.6%로 출발했고, 오늘 밤 8시 50분 2회로 이어져요.

    2회 시청률은 아직 나오지 않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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